사는 이야기 > 감동

엄마가 먼저 물 밖으로 나온

👀 조회 535

의지하지 못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과거 물에 빠진 그를 두고 엄마가 먼저 물 밖으로 나온 일이다. 엄마는 “이 아이를 구하다가 나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살기 위해 나왔다. 다행히 아이가 스스로 빠져나왔다”며 “아이가 커서 대화하던 중에 장난스럽게 ‘애는 또 낳으면 되지’라고 말했다. 솔직하게 내 마음을 말한 것”이라고 해 충격을 줬다.

  • 👍추천6
  • 👎반대0
제목
작성자
조회
추천
등록일
공지사항 아이콘 [안내]마이민트 유튜브 채널 구독 안내 [37]
M마이민트
5,241
17
2025-11-17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기전까지new
E6하루에낭
20
0
5분 전
게스트 말에 진심으로 감동한 이스타 추멘[1]new
E7주영아
128
2
2시간 전
타마양방 건빵의 일침picturenew
E7쭈시후레쉬
438
6
6시간 전
애가 엄마 손을 잡은 이유[2]picturenew
E3박수칠때떠나라
461
7
8시간 전
처음으로 알바해보고 부모님을 이해하게 된 19살[1]picturenew
E3 워머신
931
1
2026-10-07
지옥에서 돌아온 의사[2]picture
E4이제꼼
1,372
3
2026-10-06
한 어르신의 미친 밸런스와 힘[4]
E8wannabeme
1,467
3
2026-10-06
미국 사람들 인심에 크게 감동한 유튜버[4]
E8이브닝걸
1,536
7
2026-10-05
돌담 장인[2]
E2 분뇨의질주
319
2
2026-10-04
의사를 행복하게 하는 환자[2]picture
E7toy03
1,443
4
2026-10-04
할머니가 바지 사 입으라고 주신 봉투[3]picture
E8JJ제이jj
973
3
2026-10-04
온리팬스로 번 돈으로 고향에 학교를 짓는 누나[3]picture
E7lshsn
1,055
12
2026-10-03
리센느 원이가 대단한 리더인 이유[5]picture
E5버메세누
1,286
6
2026-10-03
녹화 중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듣고 울컥한 명수옹[2]
E3 운학대사
409
1
2026-10-02
102세 할머니 18세때 사진[5]picture
E7빛나는돌
860
3
2026-10-02
김영철이 암 투병 중이던 박미선을 응원한 방법[3]
E7ycggg
1,218
0
2026-10-01
친구의 매매혼을 막으려는 눈물겨운 노력[4]picture
E8kmijins
889
3
2026-10-01
???: 우거지 된장국같은 깊은맛 중년의 넉넉함[1]picture
E6퐁당퐁닥
604
0
2026-10-01
어디서 들었는데 감동받은 명언[4]picture
E3 갈리아노
954
2
2026-10-01
36년 만에 찾은 엄마, 경찰 실수로 엇갈렸다[3]picture
E3 스켄데르
1,067
1
2026-10-01
죽어가던 제비를 살려낸 디씨인[3]picture
E6사랑포에버
739
1
2026-09-29
눈물나는 오뀨의 염보성을 향한 진심
E3 브레드피토
606
0
2026-09-29
게임 공부하는 95세 할아버지[3]picture
E8장미향
696
2
2026-09-28
이경규가 말하는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느낌[1]picture
E3 우티카
942
2
2026-09-28
어렸을 때는 가난했는데..
E6윤중로
1,259
10
2026-09-28
어릴 적 타이슨 지켜주던 친누나[4]picture
E9midory
630
5
2026-09-27
일본대장정 중인 오킹이 만난 할아버지[6]picture
E3아오키키즈나
1,066
4
2026-09-26
긍정적인 생각picture
E7아이떼
783
6
2026-09-26
파브리 셰프 요리 도와주는 65세 시골 어르신[3]
E7쪽박인생
535
2
2026-09-26
기획처 디지털미디어기획팀장이 피아노
E8박하곰탕
852
4
2026-09-26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