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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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3,476
15
2025-11-17
어느 디시인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1]

554
7
7시간 전
한국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국가

406
3
10시간 전
치과 왔는데 나 큰일난거임

446
8
12시간 전
?? : 나 올한해 진짜 힘들었어서[1]

188
5
14시간 전
법륜스님 "어차피 죽을 건데, 왜 사는 걸까요?"

506
7
22시간 전
가장 키우기 힘들다는 동물을 평생 키운 사람[1]
1,264
4
2026-07-18
아찔한 통증[4]
1,188
6
2026-07-18
당신이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하는 이유
1,192
5
2026-07-17
24세 사회초년생인데 신용등급 이거 낮은건가?
379
1
2026-07-17
삼성이 폰을 아무리 많이 팔아도 고민이 커지는 아유[1]
787
3
2026-07-17
샐러드 먹으려는데 너무 부담스러워
884
8
2026-07-17
만나는 사람마다 회피형이면 그 사람이 회피형이 아니라
632
3
2026-07-17
외도사실에 질려버린 신부님
303
3
2026-07-17
인생 망한 사람 구별법[2]
1,111
5
2026-07-17
노가다판에서 만난 아저씨가 해준 현실적인 조언[3]
619
6
2026-07-16
스마트폰 중독은 이런느낌[3]
822
7
2026-07-16
130만원만 벌어도 행복한데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jpg[3]
763
9
2026-07-15
새내기인데 ㅈ된 것 같다
547
2
2026-07-15
남사친이랑 섹스하고 후회하는 처자[10]
1,081
39
2026-07-15
유자녀 돌싱은 재혼하면 안 되겠어요[5]
1,064
7
2026-07-15
이번 달도 월세를 못 냈어요[3]
1,257
4
2026-07-15
엄마가 임신해서 불만인 아들[4]
1,023
8
2026-07-15
아침 일찍 장사 준비하기 너무 힘들다는 여사장님[2]
1,272
3
2026-07-15
화가 많이 날 때 대처법[1]
1,135
4
2026-07-15
리브 : 흠...나도 울어야 하나?
1,093
7
2026-07-14
자기 내가 너무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지?[1]
981
1
2026-07-14
생리 전만 되면 턱 주변에 뒤집어지는데 해결책 있을까요?[3]
558
3
2026-07-14
개미의 61%가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는 주식
370
1
2026-07-14
아토피의 고충
420
2
2026-07-14
뚱뚱한 사람 식욕 참지 못하는 이유[1]
768
5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