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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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5-11-17
초보운전 때 엄청 천천히 다녀도 경적 안 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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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고딩이 생각하는 성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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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앵명박: 다 아는사람들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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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중남미 열대과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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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전
중남미 열대과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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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오버워치가 괜히 여캐 19금 컨텐츠가 많은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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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신입 여직원이 사온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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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40대 다수가 어릴 때 본 적 있다고 착각하는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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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한 가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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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리센느 갤러리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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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임신한 친구한테 두쫀쿠 주고 싶지 않다는 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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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초딩때 제티 우유에 못 타먹게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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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KB스타뱅킹 스타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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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물쥐) 실프야 너 구토냐? 그얘기 왜하냐? 이새기 미쳤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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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두리번두에 결국 터져버린 칸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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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친오빠 나이 먹더니 좀 순해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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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시간 전
운전하다가 급히 차를 멈춘 이유[1]

240
8
5시간 전
어머 고객님 따님이 너무 이쁘시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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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점신) 왜이렇게 말이 많아 ㅅㅂ련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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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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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월매출 50억 달성기념 사장의 특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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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원초적 공포가 느껴진다는 새송이 버섯 플랜트.J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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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시간 전
오래된 92년도 샴페인 마셔도 되나요?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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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오픈한 청량리농수산물시장 홈페이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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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시간 전
아무도 모르는 핸드드라이기의 사용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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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시간 전
호칭...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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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시간 전
산에 시체 묻으러 갈 건데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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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7시간 전
수술대, 엠비대) 밥새 관상 말하는 마예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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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시간 전
과거 미국 맥주집에서 제공하던 무료 안주[1]

273
9
7시간 전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1]

415
8
8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