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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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
11
2025-11-17
남편이 내 손 족발 같대[1]

29
3
12분 전
나이들수록 공감되는 말이라는데

26
3
13분 전
노래방 출몰 신종 빌런

38
2
18분 전
해적왕의 유서

37
2
19분 전
술먹고 한 걸 실수했다는 게 어이없는 디시인

41
3
21분 전
의학책은 진짜 이상적인 신체구나[1]

43
3
21분 전
마예준) 진 애들 뒤돌아 있어.. / 김채이) 뒤 돌아 있는건데요?[3]
98
2
1시간 전
블랙프라이데이 특가

103
2
2시간 전
여고생의 위엄[1]

136
11
2시간 전
50만원 주운

99
4
2시간 전
분실물에 진심인 민족1[1]

89
2
2시간 전
분실물에 진심인 민족

111
2
2시간 전
태어나서 경험해 본 쇼핑백중에 이거보다 튼튼한거 없음[1]

142
2
2시간 전
절실하게 뛰어오면 문 열어준다는 기관사[1]

148
2
2시간 전
쓰레기집 청소 후 4개월 뒤의 모습

157
2
2시간 전
같은 경상도 사람도 낯설다는 진주 사투리
129
2
2시간 전
친구들이 건강 얘기만 하는 이유 알겠음
160
1
3시간 전
KGM 뉴 토레스 출시
97
2
3시간 전
오늘자 03년생 문신녀 몸매[3]
252
16
3시간 전
전날 과음했을때 특징
198
0
3시간 전
사수랑 점심 먹다 죽빵 맞은 디시인[2]

211
2
3시간 전
만물 냉면론

154
4
3시간 전
킴성태 "매니저 진짜로 구할까? 진심으로?"[1]
215
1
3시간 전
도시락 특[1]

216
1
4시간 전
의외로 고기 굽기에서 의미 없다는 것

229
3
4시간 전
사람들이 잘 모르는 번역기의 원리

82
3
4시간 전
??? : 기가차드? 아아, 이것 말인가…?[1]

176
2
4시간 전
영어에 ‘잘 먹었습니다.’라는 표현이 없는 이유

256
3
4시간 전
대구에 사는 여성이 직장을 그만둔 이유

245
4
4시간 전
버번은 강한 접착제와 같다

213
4
4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