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감동 사이드미러에 비친 따뜻한 동심 E3공공의젖 2026-06-03 20:30:03📅 2026.06.03 👀 조회 518 👍 추천 3 💬 댓글 1 🚨 신고 공유 스크랩 -폐지 수집 할아버지가 끌고 가던 손수레가 뒤로 넘어짐-이 모습을 지켜본 관산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4명이 주저 없이 정리하고 수레 함께 밀어- ‘시민의식·선행실천’ 안산시,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