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장채환 징계 논란과 패턴 분석
양궁 선수 장채환 징계 결과의 형식적 처리
작년 8월 '일베 논란' 발생 후 약 한 달 전 출전 정지 3개월 징계가 나옴
징계 기간이 비시즌 기간이므로 실제 불이익은 없으며, 형식적인 징계에 그침
만약 작년 10월 결과가 나왔다면 아시아 선수권 대회 출전이 불가능했을 것임
이는제식구 감싸기로 보이며, 사상구청과의 계약도 원만하게 정리되었다는 소식이 나옴
'윤어게인' 지지 세력의 굿즈 판매 및 후원 행태
'윤어게인'을 외치는 1인 시위 단체에서 장채환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음
굿즈 수익금은 서부지법 폭동 재소자 출소 후 생활비 명목으로 후원할 계획임
해당 단체 대표가 1월에 징계 마무리 및 사상구청 계약 정리를 언급하며 응원 덕분이라고 밝힘
이슈를 묻히게 만드는 세력의 반복 패턴
이슈가 묻히면 "아직도 이런 얘기냐?", "장채환 하나 잡는다고 뭐가 달라지냐?"며 지겹다는 반응을 유도함
이 패턴은 장채환 개인의 문제가 아닌, 그들의패턴 분석이 중요하기 때문임
패턴의 단계:
일베성 발언(현재는 멸공, 부정선거 등)을 함
여론이 안 좋아지면 잠수 탐
이 과정에서 일베 세력들이상징(아이콘)을 만들고 굿즈 제작 및 서사를 붙여줌
"다음으로 넘어가자", "지겹다"며 이슈를 회피하게 만듦
이를 통해 '저렇게 하면 한탕할 수 있다'고 학습하게 하여 사건이무한 반복됨
이슈 회피의 정치적 연장선
이 패턴은 과거 일베 문제부터 독립운동가 조롱 친일파 세력 문제까지 이어짐
국힘당이 "친일 타령 지겹다", "내란 탓 지겹다"고 말하는 것과 동일한 논리임
결국 폭동은 의견이자 놀이가 되고 가해자는 아이콘이 되어 비슷한 길을 가려는 사람이 계속 쏟아짐
이러한 문제를 외면하는 순간 사건은 반복되므로, 사이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 의식이 필요함
5. 사상구청과 양궁 협회의 책임 회피
사상구청은 작년 8월 계약 해지 검토 언급 후 시간만 끌다가 손방망이 징계로 끝냄
양궁 협회 역시 토스만 하다가 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으며, 사상구청과의 계약도 원만히 정리됨
결과적으로 그 누구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시간 끌기로 잊히게 만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