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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여자애 야노자위 목격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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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썰인데 학생이라서 성인게시판을 못가네..


여름방학때 나랑 친구 A,B,C 이렇게 4명이서 A네 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했어. 뭐 남자애들끼리니까 하루종일 플스하고 롤하고 피파 2ㄷ2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 그러다가 A랑B는 졸리더고 자러갔고 나랑C는 할거없어서 먹을거라도 사오려고 편의점으로 나갔어.?A네 집에서 편의점으로 가는 길에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거든 근데 거기서 여자 신음소리가 살짝씩 들리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누가 저기서 떡치고있나? 생각했는데 아무리 들어도 혼자인거같은거야 잘하면 한번 따먹어볼 수 있겠다 싶어서 나는?계단 위에서 기다리고 C는 지하주차장으로 돌아서 간 다음에 밑에서 그 여자를 덮치기로 했어. 위에서 한 1~2분 정도 기다리니까 밑에서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나도 바로 내려갔는데 여자는 구석에 거의 눞다시피 앉아서 몸이랑 얼굴을 어떻게든 가리고 있었고 C는 버퍼링 걸린거마냥 멍하니 서있었어. 그래서 내가 그 여자 손을 강제로 떼어내서 얼굴을 봤는데 보니까 우리학교에 다니는 여자애더라고(얘를 P라고 할게) 근데 P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가슴이 조금 흠이지만 괜찮은 편이라서 인기가 엄청 많았단말야 그런데 그런 P가 야노자위하고있는걸 봤으니까 우리는 엄청 당황했어 하지만 당황한것도 잠깐이고 다시 성욕이 우리를 지배해서 C가 P의 허리를 잡고는 보지에다가 자지를 쑤시기 시작했고 나도 야동에서 본것처럼 P의 머리를 잡고서 P의 입에다가 내 자지를 물리고는 목젖까지 쑤셔넣었어. 원래 딥쓰롯도 ㅅㅅ하는것처럼 조금씩 풀어주면서 해야한다는데 나는 그냥 한번에 박아버리니까 P가 웩웩 거리면서 침을 줄줄 흘리더라고 근데 나는 그걸 보고 더 꼴려서 이번에는 목구멍까지 자지를 쑤셔넣고는 목구멍에 그대로 사정을 했어. 사정을 하고 입에서 자지를 빼니까 P는 정액을 땅에 뱉으면서 눈물콧물 다 빼고있더라고. 어느새 C도 사정을 했는지 P의 허리를 놔줬어. 그러자 P는 기진맥진해서는 바닥에 엎어져서 허리만 덜덜 떨고있더라 우리는 P를 눞힌다음에 동영상을 찍으면서 한참동안 번갈아가면서 ㅅㅅ를 했어. 그렇게 1시간이 넘도록 ㅅㅅ를 했고. 핸드폰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알림이 뜨면서 촬영도 꺼졌어. 우리도 1시간동안 ㅅㅅ를 했더니 힘들어서 더이상은 못하겠다. 하면서 자지에 뭍은 정액들을 P가 핥아먹게하고서 근처에 있던 P의 옷중에서 티셔츠 한장만 주고서 A의 집으로 데려갔어. 이때 마침 A의 부모님이 여행을 가셨을때라서 집에는 우리밖에없었고 잠에서 깬 A랑B도 합세해서 해가 뜰때까지 ㅅㅅ를 했어. 섹스가 끝나고서 P는 실신한듯 쓰러져서 잤고 P가 일어난 후에 우리는 P와의 섹스영상과 비밀을 지켜준다는 약속을 하고서 P는 우리의 성노예가 되기로 했어. 그렇게 방학동안 심심할때마다 P를 불러내서 룸카페,공중화장실,학교,노래방 등 온갖곳에서 섹스를 실컷 했어 그렇게 개학을 하고서 P의 반으로 찾아갔는데 P는 다른지역으로 전학을 가버렸고 우리는 P와의 수많은 섹스영상+P의 야노자위영상을 남자애들한테 팔면서 돈을 짭짤하게 벌었고 P는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걸레년으로 기억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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