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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여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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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국에 출장갔다가 그대로 휴가 붙여서 라스베가스 놀러갔음

호텔 위에서 밑으로 총기난사 사건 기억들 하나.. 그 바로 일주일 뒤에 갔었음

 

앞에 일정은 안궁금할테니 생략하고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그랜드캐년 투어하고 돌아올때쯤 되니 이미 밤이더라고

라스베가스에서의 밤을 그냥 보낼 수 없다 생각한 나는

미국 여행 정보가 있는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서 동행구함을 봤어

 

혹시나 놀러온 한국여자들이 있나, 아니면 그냥 남자들이라도 여럿이서 클럽가면 재밋으니까

누가 없나 보고있었는데

클럽 같이갈 사람들 구한다는거야 본인은 30대초반 여자고 라스베가스에 사는 사람이라 이쪽 잘 안대

원래 겁이 없는 새끼인것도 있고 여자가 글 올렸으니 다른사람들도 오겠지 생각하고

친구한테 숙소 도착하면 같이 갈래? 했더니 안간다더라고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후다다닥 세팅하고 혼자 갔지

 

내가 좀 늦었더니, 본인은 미라지 호텔이였나.. 거기 카지노에서 놀고있을테니 거기로 오라더라고

갔더니 외모 나쁘지 않은 여자가 혼자 술마시면서 머신 땡기고 있더라

다른 사람들은 없냐니까 몇몇 연락오는 사람들 있었는데 안불렀다 하더라고

 

그러고나서 둘이 클럽으로 자리 옮겼는데, 걔는 현지에 살고있는 애라 꽁짜고 나도 친구라니까 그냥 무료로 입장되더라고

그날은 스티브 아오키가 공연이였는데 역시 제일 잘나가는 DJ라 그런지 공연 화끈하게 하더라고

사실 그건 별 생각없고 얘랑 껴안고 춤추며 놀면서 재밋게 놀았지

 

그러다가 힘들다고 나가서 호텔라운지 바에서 자기가 술사겠다고 나가서 마시자고 하더라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마시다가 왜 자기한테 오늘밤 같이 있자 안하냐고 하더라고 자기 매력없냐고

근데 난 여자 만나도 오늘 너랑 자고싶다 쉬러가자 이런말 잘 안하거든ㅋㅋ 그날도 그냥 먹고 헤어지고 방에 가서 자려했고ㅋㅋ

 

그래서 '아니다 누나 이쁘다 매력있고 같이 있고싶기도 하다'라고 했더니

그럼 내가 호텔 알아볼께 하면서 어플을 키더라고. 거기도 야놀자나 호텔나우처럼 비슷한 어플이 있더라고

그래도 가오가 있지.. 비싼술도 다 얻어먹고놓고 호텔까지 내게하면 이번 일정에서 ㅅㅅ는 오늘밤이 끝이겠단 생각에 결제는 내가함

 

그러고 호텔로 이동해서 와인시켜서 마시면서 벗기는데

밑에는 여느 미국여자들처럼 털이 없더라고. 왁싱은 안하고 매일 샤워하면서 면도기로 민대

나도 23살때부터 혼자 브라질리언으로 왁싱해서 나도 민둥산이고 뭐

몸매는 그냥 평범. 뭐 가슴이 엄청 크다던지, 골반이 엄청 큰건 아닌데, 그냥 가슴은 꽉찬 A~B정도이고, 몸도 슬렌더라 괜찮았어

나이가 있다보니 저돌적이기도 하고, 물도 많았어ㅋㅋㅋ 역시 물많은게 최고야

 

다음날은 그여자 사는곳 갔는데, 벨라지오 있는 쪽은 신시가지(?)쪽인거고 구시가지 옆쪽으로 현지인들 사는 동네가 있더라고

그중에서도 비싼 곳에 살더라. 

걔가 알려준 주소찍고 리프트 택시잡아서 걔네집 가는데 기사가 거기가 집이냐길래. 친구네놀러간다니까

부자친구둬서 좋겠다 하더라고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집안좋은애였음. 직계가족중에 우리가 대부분 알만한 사람도 있고.

아무튼 가서 걔가 해준 파스타도 먹고, 야외풀도 있더라고. 거기서 수영도 했는데

자쿠지에 몸담그고 있을때 외국인 아저씨도 와서 걔랑 뭐 대화하는데, 

나는 엉덩이쪽으로 수영팬티 속에 손넣어서 구멍에 손가락넣고 장난치고ㅋㅋㅋ

 

그 다음날은 둘이 놀다가 친구가 데려와서 자도 괜찮다고 먼저 잔다길래ㅋㅋ 

걔 데려와서 ㅅㅅ하다가 친구 자는 코앞에서도 박아봄ㅋㅋ 그와중에 존나 스릴있고 흥분된다 이지랄. 제정신은 아님 ㅋㅋㅋㅋ

 

나중에 라스베가스 떠나는 날까지 매일 ㅅㅅ 오지게 했는데, 아침에 친구 샤워하러 간 사이에도 벗기고 ㅅㅅ하고 난리였음.

 

나 한국오고나서 그 다음달에 라스베가스쪽 정리하고 한국 들어온다고 보자했는데

굳이 여기와서 볼 정도는 아니라서 차단하고 끝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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