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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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8
17
2025-11-17
빵훈이 닮았다는 소리에 폭발하는 아링[1]
151
2
1시간 전
얼굴은 순둥한데 몸매가 미침[4]
185
9
2시간 전
결혼할 때 지원 못 받는 집이 그렇게 많아?[2]

180
1
2시간 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연이라는 처자
201
5
2시간 전
잘생긴 남자들은 공감하는 점[1]
218
4
2시간 전
박새로이가 ㄹㅇ 등신인 이유[1]
234
6
2시간 전
465장의 손그림으로 표현한 에반게리온 ㄷㄷ[1]
226
3
2시간 전
좀만 더 흔들면 벗겨질지도?!

261
5
2시간 전
철구 씨나인 스타대학 복귀 찌라시[1]
228
2
3시간 전
성경에 공룡이 나오지 않는 이유?[1]

318
2
3시간 전
여자들은 왜 본인 몸값 높을 때 결혼을 안하지?[1]

339
6
3시간 전
뀨알 눈나 터미널 어흐[3]
347
3
4시간 전
하루키는 노벨상 못받을거 같다는 사람[2]
377
3
4시간 전
요즘 아이랑 한글 놀이 하고 있어요
382
1
4시간 전
각기 트월킹 장인이라는 누님
417
4
4시간 전
오픈형인데 소리샘 심하면 회사에서 못 쓰는 거 아니냐[3]
448
3
4시간 전
세상에서 언어를 가장 잘 쓰던 남자[2]

462
2
5시간 전
남은 대파를 학교에 처리하는 사람 ㄷㄷ.jpg[4]

458
2
5시간 전
오디오북 듣는것도 재밌네요[1]

477
2
5시간 전
516
12
6시간 전
글로벌섭 출시가 성공적이라는 한국 mmorpg
560
2
6시간 전
연휴 때 독감걸려서 완전 죽다살아났어요[4]
604
3
8시간 전
리센느 원이 젓가락질 고쳐주는 이서진[3]

670
6
8시간 전
해리포터의 시리우스 블랙이 되고 싶었던 남자

705
3
8시간 전
한강뷰 아파트를 샀다는 남자의 짠테크 방식.jpg[2]
866
3
9시간 전
식탐때문에 갈비찜을 자기방에 숨긴 사촌언니

1,077
3
11시간 전
술집에서 교태부리는 치명적인 아재[3]
982
5
12시간 전
엄마가 날 위해 해둔 갈비찜이 냄비째 사라졌는데 사촌 언니 방 책상 밑에서 나왔음.[2]

1,012
3
12시간 전
이 정도면 젖통 몇컵인가요?[6]
966
23
13시간 전
요즘 애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알아[3]

1,038
5
13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