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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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1
17
2025-11-17
목숨을 구한 '에이전트'[1]

59
2
31분 전
번호 따기를 시도한[1]

97
6
44분 전
9월을 맞은 전국민 상태

107
4
53분 전
대게가 더 먹고싶었던 내가먼지[2]
169
4
2시간 전
내가 올해 본 사진중 최고의 가족사진[3]

173
8
2시간 전
돈맛 본 귀칼 근황[3]

193
5
2시간 전
타투를 할때 아프지않은 이유[2]
224
3
2시간 전
초콜릿 못 받은 한 초딩의 분노[1]

218
2
3시간 전
자본주의의 맛

230
6
3시간 전
직장인 카드값 공감

253
2
3시간 전
독일 이케아 파인애플 커팅기 ㄷㄷ[4]
276
3
3시간 전
나 오늘 수영장에 30만원 배상함

245
7
3시간 전
중소기업 다니지만 너무나 행복해요[1]

271
7
3시간 전
쯔양도 냉면 먹을 때 안 먹는거[1]

261
5
3시간 전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305
4
3시간 전
설거지 알바[1]

303
7
4시간 전
두쫀쿠의 의미[1]

322
4
4시간 전
349
21
4시간 전
설거지 할 때 은근 갈린다는 취향[2]

337
8
4시간 전
좌석을 선택하세요[1]

335
3
4시간 전
대부분 잘못 알고있는 무기들

351
3
4시간 전
25주년이라는 근황
360
3
4시간 전
대형교회 청년부는 동물의 왕국이야?.jpg

362
2
4시간 전
마트료시카는 러시아에서 사는게 맞다.jpg[1]

392
2
4시간 전
할아버지가 쌍욕하고 짜증내는걸 본 손자 반응[1]
348
2
4시간 전
한국 사람이 부산 모르면 간첩인가요?[2]

437
2
5시간 전
치리공지 감사했습니다

324
2
6시간 전
362
6
6시간 전
어릴 때 아빠 차에 한 짓.jpg[1]

435
5
6시간 전
544
35
7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