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제목
작성자
조회
추천
등록일
4,440
17
2025-11-17
대게가 더 먹고싶었던 내가먼지[1]
25
2
8분 전
내가 올해 본 사진중 최고의 가족사진[1]

65
3
23분 전
돈맛 본 귀칼 근황[3]

65
3
32분 전
타투를 할때 아프지않은 이유[1]
91
2
47분 전
초콜릿 못 받은 한 초딩의 분노[1]

101
2
55분 전
자본주의의 맛

114
4
1시간 전
직장인 카드값 공감

128
2
1시간 전
독일 이케아 파인애플 커팅기 ㄷㄷ[1]
145
2
1시간 전
나 오늘 수영장에 30만원 배상함

146
4
1시간 전
중소기업 다니지만 너무나 행복해요

155
5
1시간 전
쯔양도 냉면 먹을 때 안 먹는거[1]

170
3
1시간 전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192
3
1시간 전
설거지 알바

207
7
2시간 전
두쫀쿠의 의미[1]

225
4
2시간 전
232
10
2시간 전
설거지 할 때 은근 갈린다는 취향[1]

245
4
2시간 전
좌석을 선택하세요[1]

239
3
2시간 전
대부분 잘못 알고있는 무기들

237
3
2시간 전
25주년이라는 근황
236
3
2시간 전
대형교회 청년부는 동물의 왕국이야?.jpg

272
2
2시간 전
마트료시카는 러시아에서 사는게 맞다.jpg[1]

275
2
2시간 전
할아버지가 쌍욕하고 짜증내는걸 본 손자 반응[1]
231
2
2시간 전
한국 사람이 부산 모르면 간첩인가요?[2]

371
2
3시간 전
치리공지 감사했습니다

278
2
4시간 전
362
6
4시간 전
어릴 때 아빠 차에 한 짓.jpg[1]

356
5
4시간 전
453
28
5시간 전
고퀄 인생의 조건 10가지[2]

417
5
6시간 전
ㅇ 안녕하세요. 옆집인데 취향을 몰라서 제 취향 가져왔어요. 안녕히 계세요.[2]
466
9
6시간 전
초심으로 돌아간 하음파[2]
492
12
7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