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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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1
15
2025-11-17
기무세딘 따잇하고 1황 먹은 분[1]

135
10
1시간 전
파묘된 한쿡말 어색한 미나미
131
3
1시간 전
미연시 선택지 잘못 고른 상황

162
1
2시간 전
누나한테 망가 들킴

157
3
2시간 전
하와이에 다녀온 딸의 반응[3]

168
5
2시간 전
정상 영업중인 편의점[2]

159
2
2시간 전
맥도날드 인기메뉴의 역사[1]

159
3
2시간 전
생각보다 격투기에 진심인 유치땅 인스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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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어렸을 적 외화로 주입된 가짜 추억들[2]

155
3
2시간 전
해외 젠지팬한테 젠지 파이팅 시키는 큐베[1]
124
4
2시간 전
존 시나 가난했던 시절 썰

127
3
2시간 전
아빠가 달걀후라이를 너무 많이 먹어요[2]

193
4
2시간 전
솔직히 이거 좋아하는 애들 이해 안됐는데

160
2
3시간 전
향후 일주일간 서울 날씨

137
2
3시간 전
요즘 부산역 모습이라고 함[1]

220
7
3시간 전
적반하장 하객 알바[2]

214
3
3시간 전
변기에 머리카락 버리면 안되는 이유

215
2
3시간 전
누구 잘못?

162
2
3시간 전
노래가사 번역 대참사1[1]

231
2
3시간 전
노래가사 번역 대참사[2]

241
3
3시간 전
간단한 색맹 테스트

241
2
3시간 전
생각보다 높은곳에 있는 도시들[1]

167
2
3시간 전
작년 올해 같은 행사, 장소 리센느 무대 변화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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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남자는 배달원 여자는 인방 스트리머인 세계관[4]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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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폴란드 누나가 급하게 이사간 이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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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KB스타뱅킹] 스타퀴즈 7/16일자 정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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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시간 전
행복한 목요일 마무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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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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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등산 중에 비와서 신난 누나[7]
396
12
5시간 전
남자들이 다 한번씩은 차봤다는 발찌[2]

410
9
5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