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이슈·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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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6
17
2025-11-17
사우디가 사간 천무 근황[5]

411
6
3시간 전
"내 구두는 소중하니까"…대구 수해 복구 현장서 '어부바' 요청한 공무원[2]
429
2
4시간 전
한국에서 초대박이 난 마운자로[1]

473
4
4시간 전
인생은 운이라는 94년생 구청 직원.blind[1]

532
4
5시간 전
“감독이 먹으라 지시했다” 유도 정수진, 계체 실격 폭로[2]

623
4
6시간 전
"내 성노예 해라" 같은 반 친구 수개월 성추행한 중학생[8]

591
36
6시간 전
자신들은 지옥 간다는 스님들[2]

472
2
6시간 전
이번달 예정된 마라톤대회 30개. 분통터진 시민들[1]

640
4
6시간 전
SBS 축구 병례특례 금메달 논란[5]

753
5
7시간 전
자기는 코드를 볼 줄 모른다는 개발자 채용시장 근황

727
2
7시간 전
여자가 말하는 안정형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이유[2]

808
4
8시간 전
미국 사형집행 이번주는 어케되나요?.jpg[2]

828
2
8시간 전
야가다판 침투하는 Ai 근황

761
4
8시간 전
전현무 때문에 20분 넘게 녹화 중단된 사건[2]

894
5
9시간 전
대한민국이 망해간다는 블라인드[3]

881
3
9시간 전
열쇠공이랑 짜고 한국 선수한테 사기친 프랑스 호텔[1]

859
5
9시간 전
KBS에서 취재한 여수 섬 박람회가 망한 이유

922
4
11시간 전
전설의 YTN뉴스 빵꾸똥꾸 방송사고[2]
1,121
5
11시간 전
일본 회사의 배신자 처단 방법[1]
941
4
12시간 전
최근 복원된 십자군전쟁 당시 영상[1]
970
3
12시간 전
한글 창제 이래 최고의 사과문[3]

1,435
11
16시간 전
길가메쉬 서사시가 발견된 뒤 서양인들이 충격에 빠진 이유[2]
1,637
14
19시간 전
실수로 입금된 14억 돌려주는 대신 1년 징역간 남자[3]

1,696
16
20시간 전
십자군 전쟁 살라딘이 자비로운 군주로 세상에 알려진 사건

1,456
8
20시간 전
경비원 외모로 민원넣어 해고시킨 입주민

1,767
17
22시간 전
애들 이름 옆에 임대/전세 아파트 써놓는 대치동 학원[1]

1,108
9
22시간 전
히로스에 료코 폭행 혐의로 체포[3]

1,803
14
22시간 전
혐)뉴욕 지하철 살인미수 CCTV[2]
779
13
22시간 전
교황에게 로비하는 AI 빅테크들[1]

1,324
9
23시간 전
보험사에서 6:4 시전함[2]
1,822
7
23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