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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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너 요즘 회사 잘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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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한국 무궁화호 너무 구려서 북한열차인줄 알았다는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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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주하랑 : 우리 경민이오빠 왔어? 어? 오빠 돈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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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사람만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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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중국에 있다는 나무 아파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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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부모도 놀라는 아들들의 식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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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예수는 유대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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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상상력이 풍부했던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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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전국 지역명 원래는 이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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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요즘 유선 이어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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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육덕녀가 멸치녀 로우킥 날릴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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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시간 전
남자배우와 결혼한다는 솔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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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ㅇㅎ) 짧아도 너무 짧은 07년생 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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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사펑스포 ) 리사 : 미쳣나봐 이런걸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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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나는 디지몬 어드벤처 최종 보스가 누군지 안다 vs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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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JSA 시조새 공지 - 신나게 가볼게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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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수련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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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대] 유민)당근을 줘야 할 때 입니다 ..... 수디)야이 물소 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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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군 보직 꿀빠는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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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엉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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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대) 눅눅해진 미지믄 단호한 결의 . . M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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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침착맨 여동생이라 비교하지마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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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댕이 다 까고 흔들어주는건 역시 여기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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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소에 100만원 주고 맡긴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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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척은 다하더니 결국 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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