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지하철에서 내려서 월드타워 가고 있는데 어떤분이 전화번호 뭐예요? 여친 있어요? 해서 대답해 줬다. 저 솔로가 꿈이 에요? 사실 너무 이뻤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한테 처음부터 저렇게 다가오는것은 신천지 일것 같아서 넘어갔어요 한번 써봐요 웃겼으면 추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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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지하철에서 내려서 월드타워 가고 있는데 어떤분이 전화번호 뭐예요? 여친 있어요? 해서 대답해 줬다. 저 솔로가 꿈이 에요? 사실 너무 이뻤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한테 처음부터 저렇게 다가오는것은 신천지 일것 같아서 넘어갔어요 한번 써봐요 웃겼으면 추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