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온주완과 결혼 전 겹경사 소식 친언니 린아 임신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친언니 린아가 임신 소식을 알리며 가족에게 경사가 겹쳤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린아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태명 ‘꼼꼼이’를 공개하며 현재 임신 15주 차라고 전했다. 그는 “내년 3월에 만나자”며 설레는 마음을 나눴고,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도 덧붙였다.
린아는 지난 1월 골프선수 캐디 남규하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던 중 8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전했다. 방민아 또한 배우 온주완과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두 자매가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모습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겹경사 축하한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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