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학생 불안은 커져…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119를 통해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문자가 접수되면서 경찰은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긴급히 대피시켰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이 투입되어 합동 수색을 진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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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고가 허위로 판명될 가능성에 대비하면서도 발신자를 특정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 수원 모 초등학교, 교직원·학생 긴급 대피…'핵폭탄 터뜨리겠다' 문자 접수
2.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