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예비신부랑 이미 혼인신고 마침ㄷㄷ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 예정
김병만이 9월 결혼을 앞두고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상대는 연하의 연인 A씨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체험 카페를 운영하며 A씨의 두 자녀와 함께 생활 중이다. 이번 혼인신고로 자녀들의 법적 지위도 ‘혼외자’가 아닌 가족으로 변경됐다.
결혼식은 서울 한강 세빛섬 루프탑에서 열린다. 당초 제주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날씨와 하객 이동 문제로 변경됐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애 스토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한 차례 이혼 후 10년 별거 끝에 파양 절차까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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