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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토스트 간식으로 너무~ 딱!

M마이민트
👀 조회 2,919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느낌이 드네요.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사진을 10월에 찍어놓고 올리질 못하고 있었네요.

외출도 잘 안하고 집에만 있는데 참 바빠요.ㅋㅋ 겉으로 드러나질 않으니

포스팅하려고 마트를 다녀왔는데 요즘은 마트도 일주일에 한번 가니 먹을 건 없고 아들은 우리집 왜 이러냐고,,,, ㅋㅋㅋ

오늘은 진짜로 다녀온다고 했는데 귀찮... 오늘 저녁도 냉파를 해야 할듯합니다.

편집할 것이 있는데 그거 하다 보면 오늘도 포스팅을 못할듯해서 블로그를 먼저 써야겠어요.

오늘은 그래서~ 지난달에 해 먹은 치즈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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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달걀, 체다슬라이스치즈, 샌드위치햄, 버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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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샤샤삭 풀어서 넓은 그릇에 담고 식빵을 퐁당~ 담아줍니다.

앞뒤로 촉촉하게 계란 옷을 입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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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버터 한 조각을 넣고 녹여줍니다.

버터가 없다면 기름을 넣어주셔도 되겠죠? 단, 버터가 휠씬 맛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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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팬에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집안에 버터 냄새 진동을 하고 ~ 음~ 맛있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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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햄이라서 구워도 되고 그냥 넣어도 되는데 저는 식빵 옆으로 밀고 살짝 구웠어요.

식빵 위에 햄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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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치즈를 넣어줍니다.

제가 사용하는 체다 슬라이스 치즈는 일반 치즈보다 두꺼운 치즈입니다.

그래서 한 장만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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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을 덮어주면 치즈토스트 완성~

저는 안에 케첩이나 설탕을 안 넣고 이렇게 해서 먹는 거 좋아하는데

우리집의 두 남자는 소스파라서 케첩과 설탕을 넣어줘야 해요.

이건 냐가 먹을 거라서 나의 스타일대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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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고 먹어도 되지만~치즈토스트를 만든 거라서 치즈의 흘러내림을 보고자 반을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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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을 커팅 하면 이렇게 치즈가 흘러내리는 치즈토스트가 된답니다.

입으로 먹는 맛도 좋아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비주얼도 좋아야 하니까요...^^

10분이면 충분한 간식 치즈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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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만든 치즈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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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어서 먹기 좋은 치즈토스트였습니다.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리죠?

브런치로 드셔도 되겠지만 저한테는 간식느낌이라....^^

요즘 제가 생지를 주문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다 보니 제빵하고는 이제 빠이~ 하게 되네요.

크로와상이랑 애플파이를 주문해서 먹는데 그 외에 맛있는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

 

 

 

'치즈토스트'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바겨사'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바겨사'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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