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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유명 남자연예인, 일반인 여친에 낙태강요... 정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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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남성 여성 정체 (사진=국제뉴스 DB)
[속보] 남성 여성 정체 (사진=국제뉴스 DB)

유명 남자연예인이 일반인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종용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유튜브 김달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여성 A씨는 "남자친구와 지난해 헤어졌다.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다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운을 뗐다.

83년생 유명 남자연예인 낙태 강요 논란 (사진=유튜브 '김달' 캡처)
83년생 유명 남자연예인 낙태 강요 논란 (사진=유튜브 '김달' 캡처)

그는 "남자친구가 유명인이라서 일의 기복이 심했다"며 "하필 아이를 가진 걸 알게됐을 때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저를 만날 당시 일이 없던 시기였다. 그러다가 지난해 10월, 일이 다시 잘되기 시작했다. 이후 낙태를 강요받고 헤어졌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제 활동을 막 시작하게 됐는데 결혼이 자기의 앞길을 막는다는 이유에서 낙태를 강요당했다"고 말했다.


또한 "2년 정도 만났다.작년 10월에 아이 가진 걸 알게됐고, 12월에 수술했다"라며 "31살이고 남자친구는 41살이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A씨는 "안 지우면 헤어지고 소속사 측에서 대응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A씨의 주장에 김달은 "엄청 유명하신 분이다. 외적인 부분이나 나이를 봐도 A씨가 훨씬 아깝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서 연예인의 실명을 언급했고, 김달은 댓글창을 폐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온라인 상에서40대 유명 연예인, 배우 등 신상과 이름을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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