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김지현 기자 = '제4회 서울국제마스터셰프요리대회'가 홍대거리에서 개최되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가 선보이며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트러플을 활용한 요리와 코스 디시 등 참가자들의 높은 기술과 예술성이 드러난 작품들이 출품됐다.
심사위원단과 관람객들은 이들 작품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심사위원 여경옥 셰프는 심사 과정에서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아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제 요리 교류와 미식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완성도 높은 요리들이 연이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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