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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에 600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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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두 번째 이용자 소통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엔씨
리니지 클래식, 두 번째 이용자 소통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엔씨

|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의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지난 12~13일 전남 광주특별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틀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는 게임 이용자 6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게임 내 수룡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레이드를 테마로 꾸며졌으며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파푸리온 레이드'는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을 공략하는 속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파푸리온 처치 후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달의 장궁, 수룡 비늘 갑옷 등 아이템을 획득했으며해당 아이템은 이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인벤토리로 지급됐다.

엔씨는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제공했으며추가로 리니지 클래식 에디션 타월 세트, 파푸리온 원정대의 상자, 회상의 촛불, 샤르나의 변신 주문서 20개 등이 포함된 '웰컴 쿠폰'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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