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서울=호수뉴스)경남 함안에서 온 늠름한 라이카 한 마리가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칠북면 온천로 310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검정 황갈색&흰색 털을 가진 건강한 수컷입니다.
반짝이는 눈망울, 곧게 뻗은 꼬리, 당신을 기다려요.
2024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라이카는 23kg의 듬직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녀석은 쇠사슬에 묶여 잠시 기다리는 듯 보이지만, 쫑긋 세운 귀와 내민 혀에서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밝은 햇살 아래, 녀석은 분명 당신과의 산책을 꿈꾸고 있을 것입니다.함안군동물보호센터는 녀석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함안에서 온 라이카 따뜻한 가족 찾아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마른 낙엽이 흩날리는 야외에서, 녀석은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기세로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녀석의 눈빛에는 호기심과 함께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이 담겨 있는 듯합니다. 꼬리를 살랑이며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녀석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녀석은 당신의 곁에서 충실한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