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새로운 PvP 콘텐츠'콜로세움'을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콜로세움에서이용자는 자신의 캐릭터 외형과 능력을 반영한 '페르소나'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대결할 수 있다. 실시간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상대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으며 직접 경쟁에 대한 부담감도 낮췄다.
콜로세움에 입장하면 월드 내 이용자5명이 상대로 제시되며이 중 3명의 전투력, 레벨, 클래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상대 변경은 매시 정각부터 45분까지 가능하고하루 최대 3회 도전할 수 있으며다이아를 사용하면 최대 6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콜로세움은 시즌제로 운영돼시즌별 경쟁 결과에 따라 순위와 보상이 결정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골드, 축성 조각, 운명의 흐름 등 성장 아이템이 지급되며23일까지 콜로세움 참여 횟수에 따라 콜로세움 코인, 영약 선택 상자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길드 후원, 심연의 틈, 길드 레이드 참여 횟수에 따라 길드 코인, 빛바랜 선택 지령서 등을 지급하는 길드 이벤트도 열린다.
지난달26일 서비스를 시작한제우스: 오만의 신은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과 다양한 전투 및 성장 콘텐츠를 바탕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