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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고성에서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1일에 발견된 이 아이는 2024년생으로, 현재 7.8kg의 건강한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차가운 보호소에서 따뜻한 온기를 기다리는 아이.
봉암1길에서 홀로 발견된 이 믹스견은 낯선 환경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모습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주변을 살피며, 언제든 사랑을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아름답게 섞인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현재 고성군 동물가족센터에서 보호 중이며, 2026년 8월 20일까지 새로운 집사를 찾고 있습니다. 녀석의 곁을 지켜줄 따뜻한 손길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갈색&흰색 믹스견 기다리는 가족은?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앞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동그란 눈에는 호기심과 함께 온순함이 묻어납니다. 쫑긋 세운 귀는 주변의 모든 소리에 귀 기울이는 듯하며, 닫힌 주둥이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는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차가운 바닥에 앉아 있지만, 녀석의 존재감은 따뜻함으로 가득합니다. 갈색과 흰색 털의 조화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으며, 앙증맞은 파란색 목줄은 귀여움을 더합니다. 녀석은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을 고대하며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