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앤 스파'가 현지의 사람, 맛, 전통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인다.
시리나트 국립공원 내 마이카오 해변의 청정 구역에 자리한 이 180객실 규모의 해변 리조트는 정통 태국 남부 요리, 지역 문화 탐방,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 지역 사회와 연계한 가족 친화적 활동 등 기존의 리조트 경험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여정을 제공한다.
최근 새 단장을 마친 이곳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2026 오트 그랑되르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태국 최고의 해변 리조트', '아시아 최고의 해변 빌라', '아시아 최고의 휴식처'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 여행자 선정 최고 중의 최고 상'을 받으며 전 세계 호텔 상위 1%에 이름을 올리는 등 탁월한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위한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리조트 내 3개의 식당과 1개의 바, 1개의 카페는 지속 가능성과 책임 있는 식재료 조달을 원칙으로 한다. 현지 생산자 및 어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신선한 고유의 맛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타키엥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정통 태국 남부 식당으로, 마이카오 해안의 전통 어업 문화를 담은 '모래게 요리'가 대표적이다.
샌드 박스는 탁 트인 안다만해를 배경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수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해변 바.
로카 보어 및 도피오 로카 보어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최고의 아침 식사를, 도피오에서는 갓 구운 빵과 신선한 커피를 하루 종일 제공한다.
더 라운지에서는 저녁 시간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현지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특제 음료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바다를 마주한 일본식 해안 주점 명소인 '유나미'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으로, 푸켓에서 가장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조트의 전문 안내원과 함께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들은 안내 책자에는 없는 숨겨진 명소와 문화를 발견할 수 있다. 현지 시장에서 식재료를 구경하고 맛보는 체험부터, '반 아 조' 저택에서 만나는 독특한 혼합 건축 양식(중국-포르투갈 양식) 탐방, 정통 태국 요리 교실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푸켓 구도심의 화려한 거리와 현지 예술가들의 공간을 둘러보며 지역과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다.
아시아 전통 치유법에서 영감을 받은 '콴 스파'는 따뜻한 모래 마사지, 소리 치유 여정, 숙면을 위한 머리 마사지 등으로 고객의 몸과 마음을 달랜다. 이 밖에도 태극권, 전신 스트레칭,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 해변 배구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가족 여행객을 위한 어린이 요가 및 권투, 미술 공예, 물고기 먹이 주기, 해변 잔디밭에서 열리는 특화 행사인 마시멜로 구이 등은 모든 연령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이 모든 혜택을 하나로 엮은 '종합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여행 계획의 번거로움을 덜고 온전히 휴식에 집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아침 식사부터 전통 남부 요리, 해변에서의 낭만적인 식사와 수제 음료는 물론, 웰니스 프로그램과 문화 탐방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휴식과 문화적 교감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푸켓 여행을 완성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