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가을을 맞아 '얼리 어텀 브레이크'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쏠비치 진도·남해, 소노캄 고양·여수·제주, 소노벨 청송·제주·양평, 소노문 해운대 등 다양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조식 뷔페 또는 브런치 20% 할인권(4인), 온천 또는 사우나 50% 할인권(4인), 그리고 시즌 한정 음료(2인)가 포함된다. 시즌 한정 음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월별로 메뉴가 달라지며9월에는 이천쌀 라떼, 우베크림 이천쌀 라떼, 콩고물 이천쌀 스무디가, 10월에는 청도 홍시 식혜와 청도 홍시 주스가 제공된다.
패키지 판매는 오는13일까지 진행되며실제 투숙은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은 패키지 출시와 함께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인근의 가을 명소와 축제를 소개하는 '소노 가을 여행 지도'도 함께 공개했다.

이 여행 지도에는 팔봉산, 설악산, 비자림, 두타산·무릉계곡, 주왕산국립공원, 금산·보리암 등 각 호텔과 리조트 주변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가 포함돼있다. 또한경주 신라문화제, 단양 온달문화축제,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등 지역별 주요 가을 축제 정보도 안내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이 담긴 패키지와 함께 가을 명소와 축제를 담은 지도를 선보였다.가족, 연인과 함께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