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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고령에서 운수면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3일, 세상에 태어난 이 아기 강아지는 들개 무리 속에서 태어나 홀로 남겨졌습니다. 1.50kg의 작은 몸으로 따뜻한 보살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몸으로 세상에 나왔어요, 따뜻한 가족을 찾아요.
고령군 유기견 보호소에서 지내는 이 믹스견은 아직 어린 생명체입니다.검은색 털이 매력적인 이 아이는 60일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경계심을 가지고 주변을 살피지만, 따뜻한 손길과 애정으로 충분히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임시 보호소에서 생활하며 공고 기간 동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일 공고가 종료되면 새로운 보금자리를 잃게 됩니다.
운수면 아기 믹스견가족을 찾아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사진 속의 아기 믹스견은 어두운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여 있으며, 웅크리고 앉아 주변을 살피는 듯한 모습입니다. 거친 콘크리트 바닥과 낯선 물건들 사이에서 홀로 놓인 듯한 연약함이 느껴집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에게는 보호와 사랑이 절실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이 아이의 곁을 지켜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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