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경북 성주 기타, 2026년 7월12일 발견!… 아픈 상처를 탓하지 않고 품어주실 주인분을 찾습니다. (+기타, 성주군동물보호센터, 경북-성주-2026-00246)

🚨 신고
2026년 7월 12일, 성주군 선남면에서 발견된 이 검은 털 복슬이는 현재 성주군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2026년 7월 12일, 성주군 선남면에서 발견된 이 검은 털 복슬이는 현재 성주군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반려견 품종 성별 발견장소 나이 몸무게 중성화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서울=호수뉴스)경북 성주군에서 구조된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2일, 성주군 선남면에서 발견된 이 검은 털 복슬이는 현재 성주군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사랑으로 안아줄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검은 털 속에 숨겨진 따뜻한 마음, 당신의 곁을 채워줄게요.

이 똑똑하고 애교 많은 강아지는 12kg의 적당한 체구에 '작함'과 '사람 좋아함'이라는 사랑스러운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금세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곁을 맴돌 것입니다.

이 아이는 2026년생으로, 아직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배우고 함께할 시간이 충분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구조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보호소 생활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따뜻한 보금자리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리는 검은 털 복슬이의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연한 베이지색 배경 속, 검은색과 황갈색, 흰색이 오묘하게 섞인 털을 가진 강아지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혀를 살짝 내밀고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은 편안하면서도 사람을 향한 호기심과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두 귀는 반쯤 접혀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 아래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마치 '이리로 와서 쓰다듬어 줘'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아이는 낯선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가 애교를 부리는 성격으로, 함께하는 시간 내내 웃음꽃을 피우게 할 것입니다. 작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당신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존재입니다.

지금도 성주군동물보호센터에서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직접 만나보세요. 이 사랑스러운 아이가 당신의 가족이 된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 👍추천2
  • 👎반대0
호수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호수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