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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믹스견, 2026년 7월17일 발견!… 아픈 과거를 덮어줄 다정한 손길, 그 주인분을 찾고 있습니다. (+믹스견, 완주군유기동물보호소, 전북-완주-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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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채, 이 아이는 오늘도 희망을 품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따뜻한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채, 이 아이는 오늘도 희망을 품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반려견 품종 성별 발견장소 나이 몸무게 중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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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전북 완주군에서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7kg의 사랑스러운 몸집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채, 이 아이는 오늘도 희망을 품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몸에 큰 희망을 품은 너의 곁으로...

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7kg의 아담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붉은색 목줄은 외로움 속에서도 잃지 않은 생명력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낡은 건물과 잡초가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고, 때로는 녹색 울타리 안에서 호기심 어린 눈으로 주변을 둘러봅니다.

경계심과 지친 기색이 엿보이기도 하지만, 곧이어 보이는 차분하고 온화한 눈빛은 앞으로 함께할 가족을 향한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갈색&흰색 믹스견 새로운 가족을 기다려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녀석의 털은 연한 황갈색과 흰색이 조화롭게 섞여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야외에서 잠시 쉬고 있을 때는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 더위에 지친 듯 보이기도 하지만, 곧이어 귀를 쫑긋 세우며 주변을 살피는 모습에서 생기발랄함도 엿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모습에서는 단정하게 입을 다물고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살짝 기울인 머리와 뒤로 젖혀진 귀는 호기심과 함께 섬세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붉은 목줄은 녀석이 혼자가 아님을, 그리고 곧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따뜻한 가정을 선물해주세요.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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