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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믹스견, 2026년 6월24일 발견!… 두려움 많은 아이에게 천천히 다가와 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무안군유기동물보호소, 전남-무안-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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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의 곁을 기다리는 작은 천사는 아닐까요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혹시 당신의 곁을 기다리는 작은 천사는 아닐까요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반려견 품종 성별 발견장소 나이 몸무게 중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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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전라남도 무안에서 믹스견 암컷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2026년 6월 24일, 5kg의 금갈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현재 무안군유기동물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보처가 없어 갈 곳을 잃은 아이는 순하고 활발한 성격을 지녔다고 합니다.

혹시 당신의 곁을 기다리는 작은 천사는 아닐까요?

2025년생인 이 아이는 5kg의 적당한 몸무게에 금갈색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하고 활발한 성격 덕분에 금방 곁을 줄 것입니다.

발견 당시 쇠사슬에 묶여 있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흙과 돌멩이가 섞인 거친 땅 위에서 묶여 있는 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지금은 보호소에서 안전하게 지내고 있지만, 따뜻한 보금자리와 사랑을 주는 가족의 손길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녀석의 눈빛에서 희망을 읽어주세요.

무안 유기견혹시 당신의 가족인가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복슬복슬한 털은 따뜻한 갈색과 밝은 베이지색, 그리고 흰색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헝클어진 듯하지만 웨이브진 털은 녀석의 귀여움을 더합니다.

앞발을 모으고 앉아있는 모습은 어딘가를 기다리는 듯합니다. 눈은 살짝 감긴 듯 차분하고, 입은 다물고 있어 지친 기색이 엿보이기도 합니다.

배경의 흙과 돌멩이들은 녀석의 처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듯합니다. 짙은 회색, 연한 회색, 갈색, 흰색의 돌멩이들은 거친 질감을 드러냅니다.

목에 채워진 쇠사슬은 녀석이 혼자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녀석은 그저 따뜻한 손길과 안전한 집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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