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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푸들, 2026년 6월30일 발견!… 잠든 내 옆에서 '우리 집 강아지 귀엽다'라고 말해줄 사람을 기다려요 (+푸들, 거제시동물보호센터, 경남-거제-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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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미용된 털 사이로 보이는 몸과,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보이는 하얀 이빨은 녀석의 귀여움을 더합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짧게 미용된 털 사이로 보이는 몸과,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보이는 하얀 이빨은 녀석의 귀여움을 더합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반려견 품종 성별 발견장소 나이 몸무게 중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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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거제에서 갈색 푸들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푸들은 2026년 6월 30일 고현시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밝고 호기심 많은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이 아이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한쪽 다리는 없지만, 사랑은 넘쳐요.

뒷다리 하나가 없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이 푸들은 8kg의 몸무게를 가진 수컷입니다. 2014년생으로 추정되며, 2026년 6월 30일 경남 거제시 고현시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털 색깔은 따뜻한 갈색이며, 중성화 수술도 마친 상태입니다. 한쪽 다리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녀석의 눈빛은 여전히 희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보호소에서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의 마음도 지쳐갈 수 있습니다.

갈색 푸들집으로 갈 수 있을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사진 속 푸들은 마치 자동차 여행 중 창밖을 바라보는 듯, 밝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곱슬거리는 털과 반짝이는 검은 눈망울이 인상적입니다. 짧게 미용된 털 사이로 보이는 몸과, 살짝 벌어진 입 사이로 보이는 하얀 이빨은 녀석의 귀여움을 더합니다. 옆에 앉은 사람에게 살짝 기대어 있는 모습에서 함께하는 이들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이 느껴집니다. 이 작고 용감한 푸들이 이제는 따뜻하고 안전한 가정을 만나, 지금보다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갈색 털은 마치 잘 닦인 조약돌처럼 부드러워 보이며, 햇살을 받아 윤기가 흐릅니다. 녀석은 낯선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적응하려 노력하지만, 때로는 작은 품에 안겨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어 합니다. 비록 뒷다리 하나가 없지만, 녀석의 삶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거제시동물보호센터의 문을 두드려, 이 사랑스러운 푸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선물해주세요.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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