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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크럼블, 사전등록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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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게임 '쿠키런: 크럼블'이 사전 등록 시작 사흘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쿠키런: 크럼블은 쿠키런 IP를 바탕으로 만든 모바일 방치형 RPG다. 키우기 요소에 빠른 성장, 전투 연출, 다양한 보상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오븐 모양의 자동 장비 뽑기 시스템을 도입해 반복 파밍 부담을 줄였다. 부스러기 처리라는 독특한 설정과 시간선을 넘나드는 새로운 쿠키 등장으로 기존 팬과 방치형 RPG 이용자 모두를 겨냥한다.

쿠키런: 크럼블 사전 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게임 특징과 세계관을 소개하는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설립 이후 '쿠키런' 중심의 다양한 IP로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쿠키런 IP 누적 이용자 수는 3억명, 누적 매출은 1조5000억원이 넘는다.

데브시스터즈는 게임뿐 아니라 TCG, 굿즈, 출판, 미디어, 전시, F&B, 라이선싱 등으로 쿠키런 IP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IP 컴퍼니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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