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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말티즈, 2026년 6월3일 발견!…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제 첫 가족이 되어주실래요 (+말티즈, 반려동물보호센터, 충북-청주-2026-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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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에는 흙이 살짝 묻어 있지만, 반짝이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앞발에는 흙이 살짝 묻어 있지만, 반짝이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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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충북 청주에서 발견된 작고 하얀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3일, 서원구 분평동에서 보호소로 인계된 이 아이는 현재 보호 중입니다.

순하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뜻한 품으로 당신의 곁을 지켜줄 아이

털색은 흰색이며, 2026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현재 1.2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교합이 살짝 있지만, 작고 동그란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옅은 노란색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보호소 직원들에게는 순한 성격을 보인다고 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 이 작은 천사를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당신의 사랑으로 아이의 삶에 따뜻한 빛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작은 말티즈주인을 찾고 있어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밝은 흰색 벽을 배경으로, 옅은 베이지색과 흰색이 섞인 털을 가진 작은 말티즈가 사람 손에 안겨 서 있습니다. 쫑긋 선 귀와 반짝이는 검은 눈은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듯 보입니다.

앞발에는 흙이 살짝 묻어 있지만, 반짝이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청록색 장갑을 낀 손길은 아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고 있으며, 이는 아이가 받은 보살핌과 앞으로 받을 사랑을 기대하게 합니다.

약간 헝클어진 털과 흙이 묻은 발은 아이가 겪었을 여정을 짐작게 하지만, 그 안에서도 빛나는 순수함은 변치 않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아이의 새로운 삶에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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