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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선 아나운서, 여성 패션브랜드 '꼼빠니아 모델'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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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선 아나운서. /사진=송상섭 기자
이초선 아나운서. /사진=송상섭 기자

| 서울=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글로벌 세아그룹인디에프가 여성 패션 브랜드 꼼빠니아의 전속 모델로 이초선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인디에프는 김한수 대표가 이끄는 의류 제조 기업이다.

이 아나운서는 경제 방송과 군정 뉴스, 독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패션 브랜드에 관심을 두고 워킹과 표정 연기를 연습해 왔다. 이 아나운서는 꼼빠니아의 홍보대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초선 아나운서가 행사에서 멘트를 하고 있다. 의상제공 꼼빠니아 / 사진=송상섭 기자
이초선 아나운서가 행사에서 멘트를 하고 있다. 의상제공 꼼빠니아 / 사진=송상섭 기자

인디에프는여성- 남성의류를비롯 캐쥬얼 웨어 제조등다양한 품목의의류를생산하는전통 토탈 패션 업체다.

양우종 꼼빠니아 사업부장은 이 아나운서의 발탁 배경에 대해 독특한 핏과 편안한 실루엣을 잘 소화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꼼빠니아는 일상복의 한계를 넘어 2030 세대를 겨냥한 신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고객 요구를 반영한 브랜드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다음달영국과 이탈리아 등 유럽을 방문해 현지 패션 문화를 경험할 예정이다. 그는 유럽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꼼빠니아 신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 아나운서는 앞으로 아나운서와 패션 모델 활동을 병행한다. 품평회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 활동도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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