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서울=호수뉴스)경북 영덕에서 구조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난 5월 6일,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5kg의 몸무게에 흰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현재 보호 중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 당신을 기다려요.
강구금호길 뚝방에서 구조된 이 믹스견은 밝은 햇살 아래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다리를 쭉 뻗고 땅에 닿은 채,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어린 강아지의 천진함 그 자체입니다. 호기심 많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 덕분에 금방 마음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귀여운 모습은 사진 속에서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믹스견 그의 이야기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이 강아지는 마치 순수한 아이와 같습니다. 앞다리를 앞으로 뻗고 땅에 닿게 하는 '놀이 자세'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그의 왕성한 호기심을 보여줍니다. 입을 살짝 벌리고 혀를 살짝 내민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때로는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날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칩니다. 그의 맑은 눈망울 속에 담긴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