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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 믹스견, 2026년 4월8일 발견!… 문이 열릴 때마다 '혹시 오늘일까?' 기대하고 있어요 (+믹스견, (사)동부동물보호협회, 부산-수영-2026-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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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집의 갈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현재 (사)동부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받고 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작은 몸집의 갈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현재 (사)동부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받고 있다 / 사진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반려견 품종 성별 발견장소 나이 몸무게 중성화

(서울=호수뉴스) 부산 수영구의 한 거리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작고 소중한 생명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작은 몸집의 갈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현재 (사)동부동물보호협회에서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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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털이 엉키고 오염된 상태였으나, 현재는 깨끗하게 미용을 마친 모습으로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에서 따뜻한 보살핌이 절실해 보인다.

작은 믹스견,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구락로141번길 63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2025년생으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1.2kg의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다.

갈색 털을 가진 이 믹스견은 발견 당시 표피염과 잠복고환 의심 증상을 보였으나, 현재는 보호소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보호소 관계자들은 이 강아지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사랑받으며 지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강아지는 사람의 손길을 받으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따뜻한 가족의 품을 그리워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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