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대구 서구에서 발견된 치와와가 현재 보호 중에 있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6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수컷 치와와는 검은색과 흰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몸무게는 2.9kg이다.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립니다.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중성화 수술을 마친 상태이며, 발견 당시 새방로27길17 부근에서 발견되었다.
현재 대구시수의사회(더펫)에서 보호 중이며, 공고 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일까지다.
백내장 증상 의심따뜻한 손길이 필요할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치와와는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병원 진료를 기다리는 듯 보인다.
앞발을 쭉 뻗고 혀를 살짝 내민 모습에서 어딘가 불안함이 느껴지며, 눈은 약간 불편해 보이는 기색도 감지된다.
백내장 증상이 의심되는 상황으로, 세심한 관찰과 보살핌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