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견된 토이 푸들 한 마리가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앙증맞은 외모와 활발한 성격으로 보호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강아지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줄 따뜻한 품을 찾고 있는 중이다.
민트색 패딩을 입고 발견된 이 작은 강아지는 현재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센터는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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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토이 푸들은 검은색과 흰색 털이 조화롭게 섞여 있으며, 작은 체구에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다. 발견 당시 민트색 패딩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던 반려견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활발한 성격 덕분에 보호소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구갈동에 나타난 귀여운 토이 푸들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기흥구 구갈동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4월 8일에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여 보호를 받고 있으며, 공고 기간은 4월 20일까지다.
작은 몸집에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이 강아지는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아 금세 새로운 가족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강아지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센터 관계자들은 이 강아지가 하루빨리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지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