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산시 진량 평사리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조화롭게 섞인 8.8kg의 이 강아지는, 현재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를 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따뜻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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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강아지는 인근 동네에서 새끼들과 함께 발견되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다.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의 유기번호는 447513202600310이며, 공고번호는 경북-경산-2026-00144로 확인된다.
보호소 생활 중인 믹스견새로운 가족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진량 평사리에서 발견된 후 보호소에 입소한 이 강아지는,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이지만, 곧 다가올 행복한 미래를 기대하는 듯 보인다.
현재 경산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갈색과 흰색이 섞인 털은 윤기가 흐르며, 맑고 촉촉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 강아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줄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