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남 사천시 축동산업단지에서 발견된 앙증맞은 믹스견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2026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흰색과 황갈색 털을 지녔으며, 현재 사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다.
작은 몸집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눈망울을 가진 꼬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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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1kg의 몸무게로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한 이 강아지는 사람의 손길이 그리운 듯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현재 보호소는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홍보에 힘쓰고 있다.
작은 믹스견의 간절한 눈빛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