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전북 군산에서 발견된 믹스견 한 마리가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024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소룡길 73에서 발견되었으며, 현재 군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다.
순한 성격으로 사람을 잘 따르는 사랑스러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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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털을 가진 이 믹스견은 13kg의 몸무게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공고 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26년 4월 23일까지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소룡길에서 발견된 하얀 믹스견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마치 따뜻한 보살핌을 갈망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하지만 갇혀 있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어딘가 모를 슬픔이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2살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순한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낼 자격이 충분해 보인다.
군산유기동물보호센터는 이 강아지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안내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유기동물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