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진주시 미천면에서 발견된 믹스견 한 마리가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갈색과 검정 털이 섞인 이 강아지는 사람을 좋아하고 순한 성격을 지닌 활발한 아이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애정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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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12.2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성화는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발견 당시 녀석은 밝은 빨간색 목걸이와 파란색 줄을 착용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보호센터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믹스견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진주시 미천면 효자리 야산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발견 당시 다소 경계하는 듯한 모습이었지만,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금세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쫑긋 세운 귀와 약간은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주변을 살피지만, 곧 따뜻한 손길을 기대하는 듯한 눈빛을 보인다.
현재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이며, 2026년 2월 19일까지 입양 가족을 찾고 있으며, 녀석의 순수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 강아지가 새로운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으며,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