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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에코-시네마틱 리빙' 도시 공개…타임스스퀘어 장식 (+골드코스트 붕따우, 에코시네마틱, 섬형 메트로폴리스, 타임스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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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감성으로 담아낸 골드코스트 붕따우 조감도
영화적 감성으로 담아낸 골드코스트 붕따우 조감도

(서울=호수뉴스) 베트남 붕따우의 골드코스트 프로젝트가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광고를 내보냈다. 이 광고를 통해, 국제적인 섬 형태의 도시를 전 세계에 알렸다는 것이다.

골드코스트 붕따우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에코 시네마틱 리빙'이라는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아울러 베트남 최초의 국제적인 섬 도시를 만들어 베트남의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새로운 도시 비전… 골드코스트 붕따우는?

골드코스트 붕따우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자연과 편의시설이 잘 어우러진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1300헥타르 크기로 진행된다. 특히 300헥타르의 수로와 150헥타르의 공원, 녹지가 특징이라고 한다.

마스터플랜을 보면, 단지 안팎으로 100개가 넘는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가 될 85헥타르 아웃렛이 눈에 띈다.

'에코'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로수길과 자연, 여러 시설이 조화롭게 연결된다. 그래서 이곳은 확장된 삶을 누릴 수 있는 '메가 리빙'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 관광… 붕따우의 … 강점은?

골드코스트 붕따우는 호치민시에서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롱탄 국제공항, 까이멥-티바이 심해항에서도 35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이 지역은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연간 1600만 명이 방문하고, 관광, 리조트, 상업 활동이 활발하다.

개발사 측은 붕따우의 인프라와 관광, 장기적인 개발 계획을 잘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호치민시와 주변 지역을 잇는 중요한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베트남을 국제적인 관광지로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는 호주식 도시 개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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