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2026년 1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발견된 한 유기견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하얀 털을 가진 믹스견으로, 15kg의 몸무게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 수컷 강아지는 현재 둔촌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이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순수한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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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온순한 성격으로 알려진 이 강아지는 하늘색 목줄을 하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이다.
차가운 겨울,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는 하얀 털의 강아지에게 새로운 희망이 깃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성내동에 나타난 하얀 믹스견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성내동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유기견 보호소에 입소하여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중이며,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슬픔이 느껴진다.
애견용품이 가득한 공간에서, 그는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듯하며, 그의 맑고 슬픈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임시 보호자는 그의 온순한 성격을 언급하며, 새로운 가족과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30일까지 입양 희망자를 찾고 있다.
추운 겨울, 하얀 털을 가진 이 믹스견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가족이 나타나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