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북 김천에서 엷은 황갈색과 흰색 털을 가진 믹스견이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현재 김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2021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수컷 강아지는 24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주황색 목테를 착용한 채 발견 당시 사냥개의 느낌을 풍겼다는 전언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은 성격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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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구미2길 92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2026년 1월 7일부터 김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2026년 1월 19일까지 입양 가족을 기다릴 예정이다.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 강아지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기대해본다.
사람을 좋아하는 믹스견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믹스견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애틋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주황색 목테를 착용한 모습에서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으며, 낯선 환경 속에서도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은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
현재 김천시 동물보호센터는 이 믹스견에게 필요한 보살핌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믹스견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