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경북 경주에서 발견된 똘망똘망한 눈망울의 어린 믹스견이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다.
갈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작은 생명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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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 상구리 부근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현재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중이다.
작은 몸집의 이 믹스견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작은 믹스견의 간절한 눈빛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생후 60일 미만으로 추정되는 어린 강아지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탐색하며, 사람의 손길을 간절히 바라는 듯한 모습이다.
아직은 작고 여린 이 강아지는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이 절실하며, 새로운 가족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을지도 모른다.
사진 속 강아지는 맑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 작은 강아지가 부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가족을 만나, 사랑과 행복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