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2026년 새해, 익산시 함라면 길거리에서 발견된 생후 2개월 남짓의 어린 믹스견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색 털을 가진 이 수컷 강아지는 현재 익산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으며, 사람을 잘 따르는 순한 성격으로 알려져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작은 생명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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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버려진 어린 믹스견어쩌다 홀로 남겨졌나?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발견 당시 어린 강아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홀로 떨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익산시 함라면 칠성재 길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강아지는 맑은 눈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마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애틋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한다.
보호소 관계자들은 강아지가 사람을 매우 좋아하고 잘 따르는 성격이라고 전하며, 하루빨리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자라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익산유기동물보호소는 이 강아지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건강 검진과 예방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