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수뉴스) 경북 성주에서 발견된 앙증맞은 믹스견이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작은 체구에 금빛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호소에서 새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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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눈망울, 애처로운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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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집으로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듯한 이 강아지는, 신부1리 마을회관 앞에서 발견되어 현재 성주군동물보호센터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깨끗하게 관리된 모습과 예방접종 완료라는 정보는 보호소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게 하며, 건강하게 새 삶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금빛 털 믹스견의 만남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이유는?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고에 따르면, 이 믹스견은 2026년 1월 4일에 발견되었으며, 당시 60일 미만의 어린 개체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현재 2.3kg의 몸무게와 금색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특히 빨간색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은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았던 흔적을 보여주는 듯하며,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 작고 소중한 강아지가 하루빨리 따뜻한 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을 시작할 수 있기를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