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현재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중이다.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는 2.6kg의 작은 체구에 갈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 중성화는 되어 있지 않다.
따뜻한 가족의 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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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젖은 털과 다소 불안한 표정으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주문진 참샘등길에서 발견된 이 강아지는 2025년 12월 15일에 구조되었으며, 같은 날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 입소했다.
작은 믹스견의 슬픈 눈빛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걸까?
공고번호 공고시작일 공고종료일 보호소명 보호소 전화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젖은 털이 몸에 달라붙은 채, 다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깨끗한 흰색 배경은 보호소의 밝은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지만, 젖은 털과 불안한 표정은 구조 당시의 상황을 연상시킨다.
특히 이 강아지는 마을 방치견의 자견 6마리 중 하나로, 형제들과 함께 입소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작은 몸집과 슬픈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따뜻한 보살핌과 새로운 가족의 사랑을 간절히 기다리는 듯하다.
